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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CG를 취미로하는 HyunHo군에 하루를 기록하는 Blog입니다.
Hyun군 블로그

  1. Profiles

wii 해킹실패.....
By applefarm. 2010/02/03 23:15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키고서 4.2k로 업데이트한게 실수였다.....4.2k v2에서 홈브류성공한다고하길레 냅다 업글했다가 완전 망함....
SD카드 넣고 채널읽는순간 얼어버림. 초기화면에 SD카드읽기에서 읽으면 읽히는데 뭐가 안써져서 실패라나오고....
두꺼비던전 가지고가야하나....(먼산)  일본판 드래곤볼 하고싶다구....ㅜㅡ
Homebrew(홈브류), Nintendo, Wii, 닌텐도, 해킹, 홈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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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페스 이벤트 당첨!!!
By applefarm. 2010/02/01 00:28

카테고리 :: 잡다한이야기

좀지난 예기지만....경품당첨.....>.</ SM3 CE에서 SM5 뉴임프로 바꾸고 얼마안있어 일어난 경사라 너무좋았음!!! 톨게이트 안지나가니 너무좋다!!!

PS. 근데 언제지원 한건지 기억안남....-_-;;
s-oil,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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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 말아줘....
By applefarm. 2010/02/01 00:19

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요즘 대학교때 동생들을 만나면서 또는 메신져로 예기하다보면 오해가 많은데 기분이 나쁠때도 있고 황당하기도하고...
최근 제일 황당했던것은 네이트로 윤모군과 대화중 십덕후의 이야기가 화재가 돼서 한창 이야기를했었는데 갑자기 나보고 "형도 오덕이자너" 하는것이였다....;;

이야기를 들어보아하니 대딩때 만화동아리였고 졸전에 미소녀 일러(..;;) 내놓았다고 사람들이 수근수근했었다나...;;
자랑은 아니지만 솔직히 대딩 4학년 1학기 끝나자마자 취직이 대서 졸전에는 전에 그냥 재미로 그려놨던 일러를 몇장 내게되었다. 그도 그럴게 당시 CI를 게임회사쪽으로 맞춰서했던것이라 게임에 관련된걸 넣으라고했었다...;;

그리고 지금이야 페인터로 회화체로 그리는 캐릭이 인기지만 예전에 2000년도 초반 포샵이란것도 낮설때 당시 캐릭터 일러스트라함은 일본 캐릭터들 또는 미연시의 캐릭터를 보고 그리는 환경이었고 거의 모든 커뮤니티나 캐릭일러스트 개인홈을 가지고있던 사람들은 다 그런일본 캐릭터 화풍으로 그림을 그렸었다. 헌데 언젠가부터 (리니지때부터) 캐릭터 일러스트를 서양학과나 동양학과 나온친구들이 멋들어지게 내놓으면서 내가 그리던 풍에 그림은 "미소녀"캐릭터가 돼고....;;;

그뒤로 그런 그림채를 가진 사람들은 오덕소리를 들으며 쓸쓸히 세월에 뒤쪽으로 사라....진건 아니고 여튼 껄끄러워졋었다.
하지만 그림화풍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던 좀 심하지않은가?? 디자인이나 그림보고 그린사람의 외모를보고 안어울린다던지 , 오덕이라던지 취급하는것은 정말 상대방에 대한 실례가 아닌가 생각한다....(잘그리는 애들한테 그런말 들음 또몰라도 그것도 아니니...)

막말로 오덕질이나 한번 해보고 그런소릴들었으면....;;;; (키덜트 기질이 있고 철이 안든건 인정하지만...;;)
게다가 요즘엔 그냥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손굳을까바 1년에 몇번 그릴까 말까한데...;;

PS. 내가 또 뭐 누구를 좋아했었다느니 등의 억울한 헛소문들 아직도 믿고있는 분들이 있는데.....본인이 아니라고하면 좀 믿어주셈....;;
오해,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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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를 데비안(DEBIAN) 계열의 우분투(UBUNTU)로 바꾸었습니다.
By applefarm. 2010/01/31 23:39

카테고리 :: 디자이너의 UBUNTU적응기

윈도우즈 7에 대한 칭찬이 너무 자자해서 RTM부터 써오다가 급기야 컴퓨터 버릴려다가 우분투로 오게되었다. 윈도우즈 7자체가 애초 하드웨어의 속도를 100%이끌어내지 못하는건 알았지만 그래도 명세기 i7에 GTX260인데  내가 회사에서 쓰는 Q6600보다 더 빠르지도못한 속도를 보여주고 급기야는 가의 50%의 드라이버가 32비트를 쓰면서 전체적인 퍼포먼스 저하를 가져오는데 체감속도는 전에 내가 쓰던 화이트 imac24" 2.16 Core2Duo보다 딱히 더 빠른것도 모르겠고....새로 나오는 Autodesk제품들은 또 윈도우즈 7에서오동작들하는 황당함을 보여주고.....전에 몇번쓰다가 손에 영익지도않고해서 번번히 오래못썼엇는데 그냥 컴퓨터 팔아버릴까 생각하다가 포기하는 심정으로 깔아봤는데 현재는 대만족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되려 맥보다 편하고 반응 속도도 빠르다.


이제와서는 배우다배우다 질려버린 마야를 버리고 Blender3D를 다시배울까 생각중이지만 여튼 마야도 잘깔리고 각종동영상 및 미디어 화일에 재생 또한 문제가 없다. 특히 오디오 코어는 음악용으로 많이 쓰는 OSX보다 훨씬좋다.
그리고 윈도우에서 자주 쓰던 프로그램들에 대한 대용 어플리케이션들도 거의 있어서 이젠 적응하기 나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wine으로 익스플로러가 돌아간다는 점에서는 되려 OSX보다 편하다고 볼수도있겟다. (OSX에서도 방법이 없는건 아니지만....)


구지 다른 OS의도움이 필요하다면 버츄얼 박스로 윈도우를 돌려도된다. 위화면은 구글 OS를 띄운 화면인데 깔아보고 꽤나 실망한....포스트는 후에....-_-;; 어쨌든 CPU의 가상화기술을 충분히 지원하기에 속도도 네이티브하게 나온다.


타블렛 지원도 잘되는데 gimp에서는 필압이 구현이 안돼서 지원안되는줄 알았었는데 my Paint라는 프로그램을 쓰니까 되려 페인터보다 느낌이 좋다..


2B연필 브러쉬로 간단하게 스케치를 해봤다. 보면 알겠지만 페인터보다 뽀송뽀송한 연필에 느낌은 더 잘난다. 또하나 장점은 페인터에 경우 확대축소할때마다 픽셀이 깨지는데 MyPaint의 경우 보간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현상이 없어서 좋다.
단점은 레이어가 있긴하지만 레이어창이 없다...;; 적응하면 대략 어떻게 아는 방법이 있긴하다.

오픈소스에 대한 위력과 발전에 참 많이 놀라며 새로운 배움과 작업환경에 적응을 한다는것이 또다른 재미로 다가온다.
특히 모든프로그램을 그냥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검색해서 클릭만하면 깔리고(그래픽 소프트웨어까지) 윈도우 계열에서도 잡지못하는 드라이버들을 모두 잡는것에 적지않게 놀랐다.(참고로 내 키보드는 로지텍 일루미네이션 키보드인데 특수키까지 모두 잘작동한다.)


Linux.Unix, my paint, 우분투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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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del reply

    우분투로 디자인 툴을 돌리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마야는 WINE으로 돌리신건가요? 많이 만족하셨다니 우분투 역시 좋은 OS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02/04 18:39
  2. applefarm del reply

    아마 국내에서 디자이너가리눅스를 쓰는사람은 없을겁니다. 손에 안익어서 그렇지 DTP부터 백터 그래픽, 3D 등등 갖추어야할 툴들은 모두 있더군요. (영상편집까지) 하루하루 재미있게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마야는 리눅스용을 에일리언으로 .deb로 만들어서 깔았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만족하지만 오픈소스로 만들어진 Blender가 훨씬 흥미로워서 조만간 곧 버리지 싶습니다.

    2010/02/05 13:25


Be-B의 DayBreak Girl 누가 좀 사다줘....(아님 구해주기라도...;ㅂ;)
By applefarm. 2009/08/12 01:29

카테고리 :: 최근관심사


1995년 당시 중2인가 3인가일때 친구가 명동에서 당시 꽤거금을 주고서 Be-B라는 듣도보도못한 싱글을 하나 들고 나타났었다.
당시에는 Zard(돌아가셨죠....;ㅂ;)가 대세였기에 별로 신경안썼었는데 노래는 듣는순간....마케나이데에서 느꼈던 세련된 편곡에 당시엔 우리나라에서도 드물었던 롹창법으로....;;;; (그에 비해 가사는 꽤 소녀다운가사였던거같은...)
그뒤로 거의 10년넘게 내귀를 맴도는 그 멜로디에 그때 복사를하던지 안뺐었던게 천추의 한이다...지금은 구할래도 구하지도못하고 아마존에 몇몇이 올려놓기했는데 일본아마존은 결제가 너무 어려워....ㅠ.ㅠ


PS. 그 당시 명동에서 우연히 이여자의 엘범을 하나 샀었는데 완전 어쿠스틱.....한 편곡들과 노래에 상당히 실망했던 기억이....
헌데 지금 들으면 꽤 괜찮다.....;;; 더군다나 이분 아직도 언더에서 활동중이다....;;;; (http://be-b.info/)유튜브에도 꽤 올라와 있는데 음악적 열정이 대단하신분인 듯....참고로 1995년대 우리나라 앨범을 들어보면 저런 여자의 거친 창법과 음악이 얼마나 충격이었을지 알듯....-ㅂ-;;
Be-B, Break, DAY, girl,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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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FBIK(Full Body IK)를 왜 이제서야 써봤을까나....
By applefarm. 2009/07/19 22:47

카테고리 :: 작업실

사실 마야에 FBIK가 도입된건 꽤된걸로안다....그래도 그 원리를 보자니 뭐 각 조인트에 라벨명을 일정한 규칙에 맞게 적어넣어야 작동이 된다나....글구 그뒤에 Constrain은 또 어케하나 등등 뭐 그런걸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기도하고 얼핏 책을보니 너무 복잡해서 포기하고있던차.....일일히 조인트를 예전 고전적인 방식으로 셋팅하는거도 만만치가 않아서 그냥 한번해보자는 심정으로 시도한 FBIK셋팅......작업시간이 거의 1/5로 줄었달까.....리깅에 대한 스트레스가 절반으로 줄었다.
완전 강추 기능....
3d, FBIK, M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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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4
By applefarm. 2009/07/07 01:13

카테고리 :: 최근관심사

이거 덕분에 조이스틱까지샀다....;;; 대략 해본 소감은.....꽤할만하다. 그동안 2이후에 계속 아류작만 나오던 스트리트 파이터지만 이번 4는 망한 3와는 다르게 2의 셋팅에 제로의 요소를 많이 가져왔다. 글구 켄이 의외로 류보다 괜찮아졌다는....예전에 류는 파워형 켄은 테크니컬형(약간 스피드형?) 이어서 류는 한방이 있고 켄은 여러번 기술을 먹이는 식이지만 파워가 좀 딸렸는데 이번엔 켄쪽이 필살기도그렇고 승룡권도 글쿠 류에비해 딸리는게 거의 없고 초필살기는 오히려 낫다.
글구 장기에프...거의 무적되주시고....캐릭터들 마다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변하고 초필살기 발동되면 상대방 표정이 놀라는 표정으로 바뀌는것도 재미있다. 윈도우 라이브 계정이 있으면 멀티가능....아직 유료인지 무료인지 모르겠지만 윈도우즈 라이브 게임쪽 서비스 자체가 월정액 뭐 그렇지 않았던가?

PS. 파이널 파이트는 이렇게 만들 생각들 없으신가 캡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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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11 사용해보....다가 다시 10으로 롤백....
By applefarm. 2009/07/07 00:56

카테고리 :: 최근관심사

기능이 나빠진것은 아니지만 나와는 맞지않음.....페인터 6이후 차후 버전이 이렇게 이질적인적은 또 처음인듯하다.
특히 타블렛의 기울기를 감지하여 두께가 조절되는거 상당히 적응이 안된다. 뭐 비비듯이 칠하면서 실사회화처럼그리는 사람들에겐 원츄할일이지만 나처럼 캐릭터를 주로 그리는 사람은 상당히......게다가 색이 왠지 진하게 칠해지지도않고.....improve사항에 펜의 민간도를 더 민감하게 해놨다고하던데 정말 10에서 슬슬 그리던 힘으로 그리면 색이 거으 안나온달까....-ㅂ-;;
글고 개인용피씨에서 나름 5손가락안에 드는 씨퓨에서도 버벅덴다. 이건 환경설정에서 뭐 줌아웃할때 보간해주는 옵션을 끄면되긴하는데 그래도 상당히 무거움.....그리고 브러쉬하나 추가되서 마커가 들어갔는데 이것도 딱히 난 쓸일이....... 
페인터, 페인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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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팔고 네할렘을 질렀습니다.
By applefarm. 2009/07/05 14:26

카테고리 :: 최근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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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학교떄부터 사용하던 맥라이프에 눈물을 흘리며 종지부를 찍었다. 환율차로 인해 더이상의 업그레이드는 무리에 가격대비 성능의 차가 너무 심해졌다는 판단에 아직 감가삼각이 괜찮을때 팔았다.


그동안 G4 2.16 Dual MDD+Crytal CinemaDisplay 20"+Harman Cardon Sound Stick 등을 당시 400마넌넘는 가격에 샀던것을 필두로 Imac 24" White로 갈아타기까지 어찌하다 운이 좋게 두 기종모두 단종된뒤 레어가 된 품목들이라 그런데로 다음기종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수월할듯했으나 애플사의 납득하기 어려운 환율 적용에 나의 힌둥이를 팔고도 피씨기종의 사양에 한참못미치는 사양의 맥을 사야한다는 부분은 확실히 부담으로 다가왔다.

게다가 애플의 정책상 OS가 2세대정도 업그레이드라면 필히 하드웨어지원을 단종하기에 마음이 조급했던것도 사실이다. 덕분에 맥북, Imac모두 팔고 장만한것이 바로 네할렘이다.
사실 네할렘으로 갈아탄것은 거진 2달이 넘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늦게한이유는 사실 피씨를 사긴했지만 다시 맥으로 돌아갈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었기 떄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내리지 않는 맥의 가격....-_-;;


그사이에 취미로 하는작업들의 여러가지가 현재 네할렘시스템에 맞춰지면서 이젠 맥만큼이나 편하게 사용하는 것이 사실이고 이번에 새로나오는 윈도우 7이 살짝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
맥을 모두 파니 약 230여마넌정도가 되었었다. 시스템을 좀 오래쓰고싶은 생각에 네할렘 920으로 가게 되었고 렘은 6기가 그래픽카드는 GTX260을 선택하게 되었다. 모니터는 삼성 26인치 T260HD를 달아줬고 스피커는 10만원에 육박하는 2.1로 장만했었으나 현재는 홍천에있던 5.1 오자키 스피커를 물려사용중이다.


네할렘을 사는순간까지도 Q9550이랑 네할렘어떤것을 사야되나 고민을 많이 했다. 결국은 맥을 사용하며 갈증을 느끼던신기술에 이끌려 네할렘을 선택했다. 어떠냐고? 그냥 일반작업에 쓸거면 그냥 Q시리즈를 사용하기 바란다.
가격차만큼의 성능차를 느끼기 힘들다. 코어하나당 클럭도 2.66이기에 현재 나오는 앵간한 코어2듀오나 쿼드의 클럭에 못미친다. 여러가지 신기술이 들어가서 비싸긴하지만 크게 실체감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없다.


인코딩용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인코딩을 해도 씨퓨를 100%다 쓰지를 못한다(프로그램들이 지원을 잘못하는지 씨퓨 8개가 전부 중간정도에서 안올라감).....100%를 유일하게 사용할때는 쓰리디 렌더링시지만 2.66의속도로 8칸이 채워지는게 살짝 답답해보인다. 벤치상으로는 어떤지 몰라도 클럭빨을 무시하진못하지싶다. 트리플  채널에 QPI등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많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특히나 게임을 좋아한다면 비추....Q시리즈랑 속도차는 거의 없다고 봐도된다. 아이온 풀옵션어쩌고하면서 테스트하는데 그거 솔직히 미친짓이라고 생각한다. 각 컴퓨터의 조합에 맞게 설정해서 쓰면되는거고 특히 최고 해상도로 게임을 한다는 것은 제일 쓸데없는짓이기도하기때문이다. (쓰리디는 보통 백터로 이해하면된다. 개발사에서 제시하는 중간이상의 해상도는 유져가 게임중 거의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


이러한 일반유저에게 맞지않는 스펙에 떨어지지않는 가격등이 인텔에겐 부담이 되었는지 출시 2년도 안돼서 단종을 선언하고 i7 익스트림을 제외한 제품군은 i5로 양산된다. (나의 920역시 레어가 될 위기에....;;; )
수많은 블로그에 포팅되고 있는 네할렘유저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당신들은 그 네할렘 시스템을 도데체 어디에 사용하고싶어서 사는것인가?
i7, 네할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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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류랑 del reply

    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q9550 이랑 i7-920 중에 초고민중이었는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2009/07/18 18:07
    •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 ^

      applefarm 2009/07/19 22:48 del


미만연애
By applefarm. 2009/07/05 00:11

카테고리 :: 잡다한이야기



미만연애란게 무엇인가 한참을 생각했었다.....내용을 보니 중학생 1학년 아이와 29살 남자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만화이다. 추측컨데 한마디로 나이차가 많은 연인을 일컽는말인거같다. 일본어 읽을줄 아시는 분이면 아시겠지만 표지 일본어를 보면 러브코메디물이라고 써있지만 실상 내용을 보면 남자 내용이 좀 서글프달까....항상 어떤 현상에 대한 개념어를 만들어내는 일본의 언어문화가 놀랍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개념어는 기존에 있던 현상을 밖으로 끄집어내어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만들어 버리곤 한다.(원조교제가 그랬고...초식남, 건어물녀가 그랬고....)
아마도 아직 한문을 버리지 않았기에 언어를 풍부하게 만들어 내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요즘 연예인들이나 일반인들 모두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연인들의 예기가 요사이 부쩍늘었다.
조만간 초식남, 건어물녀에 이어 국내에 상륙하게 될 용어가 아닌가 하는 베스트 개념어로 미만연애 추천....;;;;


PS1. 정작 만화내용예기는 않했는데 대략 러브 코메디라기보다 환타지입니다....;;;;; 그림체는 에니메이션화를 염두해두지않은(듯한....) 손맛나는 그림체라 상당히 느낌이 좋구요.

PS2. 지금 생각해보니 미만연애라는게 미숙한 연애를 말하는게 아닌가싶네요.

PS3. 국내에 정발됐네요.
만화, 미만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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