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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삼청동 커피방앗간 [CANON 400D, 40mm f2.8] [팬케이크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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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삼청동 나들이를 갔다. 원래대로면 북촌에 한옥마을도 찍고오고 싶었지만 일행이 있어서 커피만 마시고 나오게 되었다. 커피방앗간과 목련 카페는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인데 커피방앗간 골목이 따로있을정도로 유명한곳이다. 커피를 직접 드립하여 맛난 커피를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는데.....글쎄? 커피맛보다는 분위기가 더 좋다. 좁기때문에 사람이 꽉차도 그리 많지 않고 아담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데이트 장소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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